“TV스타 연루...600만 달러 규모 美입시비리 적발”
“TV스타 연루...600만 달러 규모 美입시비리 적발”
  • 내외경제TV방송
  • 승인 2019.03.13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자료사진]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자료사진]

[내외경제TV] = 미국에서 600만 달러에 달하는 명문대 입시비리 사건이 터졌다.

현지시간 12NBC뉴스는 보스턴 연방지방검찰청이 입시 브로커에게 거액을 주고 자녀를 명문대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킨 학부모와 브로커, 대학관계자 등 40여 명을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적발된 이들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입시 브로커를 통해 600만 달러(68억원)에 달하는 뒷돈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입건된 학부모 중에는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한 펠리시티 허프먼과 시트콤 풀하우스에 나온 로리 러프린이 포함됐다.

러프린은 자녀를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조정팀에 넣는다는 조건으로 사례금 50만 달러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허프먼도 수만 달러 상당의 뒷돈을 브로커에서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청은 입시 브로커가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돈을 대학 운동부 코치, SAT·ACT 등 대학입학시험 관리자들과 나눠 가진 것으로 파악했다.

cwynbn@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0, 벽산디지털밸리 7차 1107호
  • 대표전화 : 02-6344-7557
  • 대표 : 양병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민
  •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번호 : 제 2012-10-4호
  • 사업자번호 : 113-86-58705
  • 대표 : 양병갑
  • 편성책임자 : 김진섭
  • 법인명 : ㈜내외경제티브이
  • 제호 : 내외경제TV방송
  • 등록번호 : 서울 가 00000
  • 등록일 : 2018-12-01
  • 발행일 : 2018-12-01
  • 발행인 : 양병갑
  • 편집인 : 양병갑
  • 내외경제TV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내외경제TV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ntv1@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