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방에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
"카톡방에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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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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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TV] 김진섭 기자= 빅뱅 멤버 승리와 가수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방에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를 지칭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승리와 정준영,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 씨, 클럽 버닝썬 직원 김모 씨 등을 불러경찰 유착 의혹을 조사했다.

유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20167월 이들의 카톡방에서 한 참여자가 '경찰총장이 걱정 말라더라'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는 '경찰총장'이라는 직위가 없다. 경찰 총수의 공식 명칭은 '경찰청장'이다.

nov64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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