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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최대 석유시설에 '드론 테러'…예멘 반군 소행
사우디 최대 석유시설에 '드론 테러'…예멘 반군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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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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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로이터통신)
▲(사진출처=로이터통신)

[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석유 시설과 유전 등이 드론 테러 공격을 받았다. 이 화재로 석유 생산에 차질이 생겨 사우디 전체 생산량의 절반이 줄었다.

사우디 내무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오전 4시경 드론 여러 대가 국영회사 아람코의 시설을 공격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예멘 반군이 자신들의 소행이라 밝히고 나섰다. 예멘 후티 반군 대변인은 자체 방송을 통해 "사우디의 불법 침략에 대응해 석유시설 2곳을 드론 10대로 공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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