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30년 전 경찰조사 기록 확인
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30년 전 경찰조사 기록 확인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9.23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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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사진출처=픽사베이)

[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0여 년 사건 수사 당시 경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용의자가 사건 수사 당시 조사받은 기록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수사 기록 등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있고, 자료가 방대해 시간이 걸린다고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 경찰은 수사를 위해 용의자를 부산교도소에서 경기 지역의 교도소로 이감하는 조치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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