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논란' 액상형 전자담배 세율 조정 검토 예정
'유해성 논란' 액상형 전자담배 세율 조정 검토 예정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9.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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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품목 및 기기는 전자담배 안전성 및 세율과 관련 없음. (사진출처=픽사베이)
▲사진의 품목 및 기기는 전자담배 안전성 및 세율과 관련 없음. (사진출처=픽사베이)

[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최근 미국에서 유해성 논란에 휩싸인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정부가 세율 조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검토 과정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세율 조정 필요성도 점검한다.

23일 기획재정부는 "담배 종류별 세율에 대해 객관적 비교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용역 이후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세율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충전형과 폐쇄형이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는 폐쇄형의 인기가 높다. 현재 진행중인 연구 용역 과정에서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가 기존 액상형 전자담배와 어떻게 다른지와 제세 부담금 적정선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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