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포토라인' 사라진다…윤석열 총장, 피의자 공개소환 폐지
'검찰 포토라인' 사라진다…윤석열 총장, 피의자 공개소환 폐지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10.05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대검찰청)
▲(사진출처=대검찰청)

[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피의자 공개소환 전면 폐지를 지시하했다.

대검찰청은 4일 "윤 총장이 향후 구체적인 수사공보 개선방안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전국 검찰청에 우선적으로 사건관계인의 공개소환을 폐지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건 관계인의 인권 보장을 위해 필요성이 제기되던 문제로 대검은 "수사 과정에서 이를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nbntv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83, 2층(서초동, 서희타워)
  • 대표전화 : 02-3416-6697
  • 대표 : 김원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민
  •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번호 : 제 2012-10-4호
  • 사업자번호 : 113-86-58705
  • 대표 : 김원철
  • 편성책임자 : 조요셉
  • 법인명 : ㈜내외경제티브이
  • 제호 : 내외경제TV방송
  • 등록번호 : 서울 가 00000
  • 등록일 : 2018-12-01
  • 발행일 : 2018-12-01
  • 발행인 : 김원철
  • 편집인 : 김원철
  • 내외경제TV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내외경제TV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ntv1@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