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웹 음란물 국제공조 수사 결과 한국인 223명 적발
다크웹 음란물 국제공조 수사 결과 한국인 223명 적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10.17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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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보도 화면)
▲(사진=연합뉴스TV 보도 화면)

[내외경제TV] 김성민 기자 = 우리 경찰과 미국-영국 등 32개국의 음란물사이트 공조 수사 결과 310명이 적발됐다. 이 중 한국인이 223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실시한 국제공조수사 결과 310명이 검거됐고, 이들은 아동음란물을 유통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이트의 운영자는 지난해 경찰청에 의해 검거된 한국인 손 모(22)씨다. 손 씨는 2년 8개월간 유료회원 4000여 명으로부터 약 4억 원 상당의 가상통화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nbntv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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