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동주, 오는 4일 첫 번째 싱글 ‘그대보다 하루만 더’ 발매로 출사표!
'신예' 동주, 오는 4일 첫 번째 싱글 ‘그대보다 하루만 더’ 발매로 출사표!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06.03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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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주의 가슴 울컥한 첫 번째 이야기 ‘그대보다 하루만 더’!
-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는 신예 동주"

'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깊은 감동으로 가슴이 울컥해지는 듯 한 감성 보이스를 가진 발라더 '동주'의 첫 번째 이야기 ‘그대보다 하루만 더’가 국민들의 마음 속 위로와 더불어 가요계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 ‘그대보다 하루만 더’의 개성엔터테인먼트 가수 '동주'  [제공/개성엔터테인먼트]
▲ ‘그대보다 하루만 더’의 개성엔터테인먼트 가수 '동주' 제공/개성엔터테인먼트

3일 동주의 소속사 개성엔터테인먼트는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는 신예 동주가 오는 6월4일 첫번째 싱글 ‘그대보다 하루만 더’를 발매한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번 동주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은 곡 쓰는 작사가로 많이 알려진 이도연과 손대는 작품마다 대중들의 찬사가 쏟아지는 음악감독 핸섬피플 최영호가 호흡을 맞춰 공동 프로듀싱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곡의 타이틀곡인 ‘그대보다 하루만 더’는 "사랑한다면서 늘 방황하고, 지켜준다면서 못 지킨 약속들이 너무 많은데도 늘 변함없이 나를 위해 버텨온 그녀를 향해 마지막 한순간까지 아픈 건 다 내가 할 거라며 깊은 사랑의 약속을 전하는 동주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꿀처럼 달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 곡"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동주, 오는 4일 첫 번째 싱글 ‘그대보다 하루만 더’ 곡은 해이, 폴킴 ‘쥬댐므’, 핑클의 ‘루비’, 코요태 ‘실연’, 소녀시대 티파니’나 혼자서’, 쿨 이재훈 잊을 수 있을까’, 김범수의 ‘눈물 나는 내 사랑’ 등 400여 편의 곡을 작사한 작사가 이도연의 작사, 작곡팀 ‘Domisoul’의 작품이다.

여기에 KBS ‘불후의 명곡’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이끌어내고 Mnet ‘슈퍼스타K’, ‘나는 가수다’, ‘보이스오브코리아’ 등의 편곡자로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는 ‘핸섬피플: 최영호’가 편곡을 맡아 국내 최고 오케스트라 융스트링, 가장 핫한 기타리스트 정수완 등 최정상 뮤지션들과 함께 고막을 호강 시킬 수 있는 고 퀄리티의 사운드를 완성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동주의 신곡 ‘그대보다 하루만 더’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라인이 대중들의 감성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세련된 스트링의 선율과 절제된 기타사운드는 동주의 음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명품 발라드로 완성시켰다는 것이 방송 관계자들의 호평이다.

함께 수록된 앨범에 속의 ‘말만 백번’은 포코스의 ‘바로오늘’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공동 프로듀서인 이도연, 최영호가 작사, 작곡했던 곡이었기에 곡의 구성도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가사와 일부 제목까지도 바꿔 또다른 신곡에 가깝게 만들어 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작품에 대하여 소속사 관계자 "이번 작품에서는 50개의 트랙이 넘는 고태영의 엄청난 현란한 기타 세션과 소울맨 강태우의 코러스라인이 역시 명품이다. 특히 ‘말만 백번’은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우리들에게 위로가 될 작품이 분명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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