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세입자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촉구
박주민, 세입자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촉구
  • 이승협 기자
  • 승인 2020.06.04 0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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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즉각 개정하라” 기자회견 개최
박주민 의원이 이해찬 대표와 이야기 하고 있다
박주민 의원이 이해찬 대표와 이야기 하고 있다

 

오늘(6월 3일) 오후 2시,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 박홍근 의원, 진성준 의원, 이용선 의원, 전용기 의원, 장경태 의원과 함깨 세입자의 주거안정 개선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한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축 속에서 세입자들은 주거의 안정이 위협받는 상황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특히 2019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세입자들의 평균거주기간은 3.2년으로 전년대비 0.2년이 줄어들고,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바 주택임대차보호법 신속한 개정을 촉구 주문할 예정이다. 특히 박주민 국회의원은 박주민 의원이 20대에 발의하였으나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의 취지를 설명하고, 이를 개선한 법안을 다시 발의, 21대 국회에서도 세입자의 주거권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임을 확인할 것이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박홍근, 박주민, 진성준, 이용선, 전용기, 장경태 의원이 함께하고 이원호 한국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 네트워크의 이강훈변호사, 최지희 민달팽이 유니온 위원장, 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 등이 참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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