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2월 정상회담 무산…다우 0.87% 하락 마감
뉴욕증시, 미·중 2월 정상회담 무산…다우 0.87% 하락 마감
  • 내외경제TV방송
  • 승인 2019.02.08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저=게티이미지)
(사진출저=게티이미지)

 

[서울=내외경제TV] 최원열 기자=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월 정상회담이 무산된 데 따라 하락마감했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0.77포인트(0.87%) 내린 25,169.5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56포인트(0.94%)떨어진 2,706.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6.93포인트(1.18%) 하락한 7,288.35에 장을 마감했다.

 

cwynbn@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0, 벽산디지털밸리 7차 1107호
  • 대표전화 : 02-6344-7557
  • 대표 : 양병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민
  •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번호 : 제 2012-10-4호
  • 사업자번호 : 113-86-58705
  • 대표 : 양병갑
  • 편성책임자 : 김진섭
  • 법인명 : ㈜내외경제티브이
  • 제호 : 내외경제TV방송
  • 등록번호 : 서울 가 00000
  • 등록일 : 2018-12-01
  • 발행일 : 2018-12-01
  • 발행인 : 양병갑
  • 편집인 : 양병갑
  • 내외경제TV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내외경제TV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ntv1@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