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와 손잡고 인터넷전문은행 추진”
“토스와 손잡고 인터넷전문은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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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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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TV] 김진섭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송금 앱 토스'를 제공하는 리바리퍼블리카와 손잡고 제3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11일 신한금융그룹는 리바리퍼블리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다고 발표했다.

컨소시엄에 참여할 업체로는 현대해상과 쏘카, 다방 등이 거론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국내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이다.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스는 현재까지 1천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과 27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

nov64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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